김영섭 KT 사장[ 자료사진]
📝기사 요약
주제: 고객, 신뢰, 회복, 보안, 강화

김영섭 KT 대표는 2일 임직원 대상 신년사에서 “고객 신뢰 회복 과정에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장기간의 조사 및 대책 마련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많은 임직원에게 각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침해사고에서 보듯 이제 전통적인 IT 영역·특정 부서만이 아니라 네트워크, 마케팅, CS 등 우리가 하는 일상의 모든 업무가 침해 공격의 대상이자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정보보안 대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인식의 전환 없이는 일상화되고 지능화되는 침해·정보보안 리스크를 방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전방위 보안 혁신 노력과 더불어 ‘열정’과 ‘속도’의 2026년 ‘붉은 말의 해’에도 AX 역량 강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혁신·과감한 도전을 이어 나간다면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최고의 AX 혁신 파트너로 지속 성장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발언은 KT가 침해사고 후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과 일상 업무의 보안 인식 전환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 대표의 발언은 정보보안이 단순한 기술적 문제를 넘어 조직 내 모든 업무에 통합되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으며, AX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전략적 의지를 드러낸다.
이러한 방향은 KT가 고객과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으로 해석된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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