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주제: 리니지, 클래식, 엔씨소프트, 콘텐츠, 사전

엔씨소프트는 2일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가 시작되며, 2월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2만9700원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군주·기사·요정·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와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 초기 버전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엔씨소프트는 기존 리니지 IP의 핵심 콘텐츠를 충실히 담으면서도 과거에 다뤄지지 않았던 스토리나 리니지 클래식만의 오리지널 신규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리니지 클래식은 2021년 공개된 이후 행방에 묘연했던 프로젝트로, 2026년 2월 7일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7일에는 스크린샷과 OST가 공개되며, 14일에는 월드와 클래스 정보가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엔씨소프트는 2026년 중 4종의 스핀오프작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이 중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해 12월 출시를 예고한 스핀오프작이다.

추억 속 PC방을 재현한 브랜드 웹사이트는 이용자가 아트워크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공되며, 명예의 전당 등 다양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아이온2’에서 보인 이용자 친화적인 운영 기조를 이어갈 예정이며, 이전과 다른 운영 방식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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