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균 인랩 대표는 2일 판교 안랩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 사진 제공=안랩
📝기사 요약
주제: 안랩, 중심, 엑셀러레이트, 대전환, 실행

안랩053800은 2일 판교 사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강석균 대표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이날 강 대표는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엑셀러레이트 안랩AXELERATE’을 제시했다. 이는 AI 대전환을 의미하는 ‘AX’와 변화의 가속과 실행을 강조하는 ‘엑셀러레이트’를 결합한 키워드다.

안랩은 2026년 중점 과제로 ‘AI 중심 전환AI-First Transformation’을 설정했다. 이를 통해 AI를 중심으로 한 제품·서비스 혁신과 전사 실행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동시에 제품·서비스 경쟁력 강화, 균형 성장과 외부 시너지 확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병행한다.

강 대표는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AI를 중심으로 한 제품·서비스 혁신과 함께,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의 가속과 실행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에는 만 마리의 말이 일제히 솟구쳐 힘차게 달려 나간다는 ‘만마분등萬馬奔騰’의 기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결집해 안랩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안랩은 전무 승진 2명, 상무 승진 4명을 단행했다. 승진자로는 한찬석 사업부문장, 한창규 연구소장, 구형모 서비스사업부문장, 김덕환 재무기획실장, 김홍현 네트워크개발실장, 한태수 컨버전스개발실장이 포함됐다. 각 부문·본부 리더는 올해 주요 사업전략과 목표를 전 임직원에 공유하는 발표세션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안랩은 주요 사업전략 공유와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전체 인사 내용은 기업 내부 운영에 기여하며, AI 중심 전환을 토대로 중장기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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