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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주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소설, 베스트셀러, 종합

교보문고가 2025년 12월 4주차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김애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1위에 선정되며, 2위에 올랐다. 이 소설은 출간 이후 한동안 순위권 중·하위에 머물렀으나, 최근 평단의 평가를 동력 삼아 순위를 역주행했다. 구매 독자층을 보면 40대가 30.4%로 가장 많았고, 30대26.1%, 50대18.9%, 20대16.6%가 뒤를 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독자가 69.1%로 남성30.9%을 크게 앞섰다.

스즈키 유이의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이동진 평론가의 추천 이후 4계단 상승해 종합 3위에 올랐다. 이 소설은 예스24 12월 5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전주 대비 판매량이 174% 상승했다.

교보문고 12월 4주차 베스트셀러 순 treści에 따르면, 상위 10위권에는 소설이 6권이 포함됐다. 구병모의 ‘절창’6위, 성해나의 ‘혼모노’8위, 한로로의 ‘자몽살구클럽’9위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양귀자의 ‘모순’은 10위를 기록하며 2025년 주간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단 한 차례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나지 않는 기록을 이어갔다.

해외 소설 부문에서는 이치조 미사키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영화 개봉 효과로 49계단 상승해 종합 26위에 올랐으며, 영화 각본집은 예술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이 소설은 예스24 12월 5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본문은 교보문고 12월 4주차 베스트셀러 순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원문에 명시된 모든 사실을 기반으로 구성하였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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