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주제: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경기도, 대전광역시

내일 전국은 하늘만 흐리고, 뚜렷한 눈비 소식은 없으나 대기가 매우 건조할 전망이다. 현재 서울 등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령 중이며, 동해안 지역은 건조경보가 많은 곳이다. 바람도 강해 화재 사고 위험이 높아지며, 나들이객들은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4도 등 영하권이지만, 오늘보다 5~7도나 높을 것으로 보인다. 낮 기온은 서울 3도, 광주 8도, 부산 9도까지 오르며, 내륙은 맑고 건조하게 유지될 전망이다. 제주도는 비나 눈이 자주 내리고, 수요일엔 호남에도 눈비 예보가 있다.

차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오늘 밤 수도권과 충청 지역부터 공기가 탁해지며,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호흡기 약한 분들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현재 경기 포천과 파주, 강원 철원 등에는 한파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어들어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으로 올라간다. 서울 기온은 -0.4도로 나타나며, 한낮에 2도, 대전 4도, 광주 5도, 부산 7도까지 상승한다.

서해안에는 오후까지 1mm 안팎의 비나 1cm 안팎의 눈이 내릴 전망이며, 눈이 쌓인 만큼 빙판 등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서울과 경기 일부, 전남과 영남 곳곳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부산과 울산, 동해안 많은 곳은 건조경보로 강화되었다.

이들 지역에서는 강한 바람과 건조함이 더해져 화재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기상캐스터는 “내일은 기온이 더 올라서 한낮에 오늘보다 추위가 덜하겠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기상 정보를 전달했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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