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기사 요약
주제: 광주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인천광역시

2026년 1월 3일 아침까지 전국은 강추위를 겪고, 이후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 수준으로 회복된다. 3일 아침 기온은 -14도에서 -1도 사이로, 대부분 지역은 -10도 안팎에 머물며 경북북동내륙·강원내륙·강원산지·경북북동산지에서는 -15도 내외까지 내려간다. 이에 따라 서울은 -9도, 인천은 -8도, 대전은 -9도, 광주·울산은 -5도, 대구는 -6도, 부산은 -4도, 울릉도·독도는 1.9도, 제주는 5.9도로 기온이 분포된다.

낮 기온은 0도에서 8도 사이로, 서울은 2도, 인천은 2도, 수원은 3도, 대전은 4도, 광주는 5도, 강릉은 7도, 대구는 5도, 부산은 7도, 울릉도·독도는 5도, 제주는 9도로 분포된다. 기상청은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3일 오전까지 강원산지와 동해안은 순간풍속이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으로 강하게 불며, 화재 위험성이 크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내일4일까지 강원 산지와 동해안에서는 순간풍속이 15m/s 안팎으로 강해진다.

건조 특보는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동해안·산지, 전남동부, 경상권에서 발효되며, 나머지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다. 2일 오후 4시 기준 적설은 울릉도 27.4㎝, 제주 한라산 삼각봉 22.9㎝, 전남 진도군 14.2㎝, 목포시 9.0㎝로 기록됐다. 제주산지와 중산간, 울릉도·독도에서는 2일 밤까지 시간당 1∼3㎝씩 눈이 쏟아질 수 있다.

전남서부와 제주산지·중산간, 울릉도와 독도에서는 2일 밤까지 눈이 시간당 1∼3㎝씩 쏟아질 때가 있으므로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 남해앞바다를 제외한 전 해상에서는 3일까지 바람이 시속 30∼65㎞8∼18㎧로 거세게 불고, 물결이 1∼4m제주남쪽바깥먼바다·동해중부바깥먼바다·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는 최고 5m 이상로 매우 높게 일한다.

기상청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건조하겠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