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주제: 휴머노이드, 로봇, 국내, 로봇기업, 현장

CES 2026에 국내 로봇기업 총 90여개사가 참가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이로봇 등이 참여한다. 노스홀North Hall 인공지능 로봇 전용 파빌리온에 부스를 마련한다. 이 중 K-휴머노이드 연합은 서울대학교, KAIST, POSTECH 등 주요 대학과 두산로보틱스·LG전자·HD현대로보틱스 등 대기업을 포함해 총 4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K-휴머노이드 연합이 주도한 공동 부스에는 선별된 국내 로봇기업 10개 사가 참여한다. 이들은 하드웨어5개 사, 핵심 부품4개 사, AI 플랫폼1개 사 분야로 나뉘어 로봇 제작의 전 공정을 아우르는 기술력을 선보인다. 뉴로메카는 지능형 휴머노이드 플랫폼 ‘에이르EIR’을 전면에 내세운다. 물리적 환경을 즉각적으로 판단해 움직이는 현장 최적화형 프레임워크를 탑재한다. 마음 AI는 MALL, SUDA, WoRV 같은 내장형 AI 모델을 공개한다. 페르소나 AI는 로봇의 인지 및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는 AI 솔루션을 공개한다. 코스모로보틱스와 위로보틱스는 의료 재활 및 산엽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웨어러블 슈트를 공개한다. 특히 위로보틱스는 CES 언베일드 행사에서 관람객이 로봇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에이딘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부품과 로봇핸드 제품을 선보인다. 테솔로는 인간형 로봇핸드 DG-5F와 자체 제작한 휴머노이드를 전시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관계자는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은 대기업 수요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실증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이 미·중 기업들과는 차별화되는 지점”이라며 “전시장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강조해 현장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한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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