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주제: 충청남도,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북도

새해 첫 주말인 오늘3일 아침까지 강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경북 지역에는 한파경보가, 중부지방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서울의 최저 기온은 영하 9.8도, 무주는 영하 12.1도, 춘천은 영하 13.8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되고 있으며, 동해안과 동쪽 지역에는 건조경보와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어 불씨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부터는 한파가 누그러지며, 서울 기온은 2도로 예상되며, 대구는 5도, 광주와 부산은 각각 5도, 7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까지 충남 서해안에는 약한 눈이 조금 더 이어지며, 그 밖의 전국 하늘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입니다.

현재 대부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동해상과 제주 해상에서 바다 물결은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에는 높은 너울이 밀려오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하늘빛은 점차 흐려지며, 오후까지 충남 서해안에는 비나 눈이 조금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박소연 기상캐스터/임은진 기상캐스터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