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26 삼성 명장' 선정(서울= 삼성은 제조기술, 품질 등 각 분야에서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의미하는 '2026 삼성 명장'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 1명 등 총 17명의 직원을 명장으로 선정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 요약
주제: 삼성, 명장, 기술, 삼성전자, 영업이익

삼성은 제조 기술, 품질 등 각 분야에서 사내 최고 기술 전문가를 의미하는 ‘2026 삼성 명장’ 17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 1명으로 구성됐으며, 제도 신설 이후 최대 규모다.

삼성은 2019년부터 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제조기술, 금형, 품질 등 제조분야 위주로 선정했으나, 최근에는 구매, 환경안전 분야 전문가도 명장으로 선정하고 있다. 명장으로 선정된 직원들은 격려금, 명장 수당, 정년 이후에도 근무할 수 있는 ‘삼성시니어트랙’ 우선선발 등 인사 혜택을 받는다.

삼성은 지금까지 86명의 명장을 배출했으며, 이를 통해 핵심 기술 인재 이탈 방지 및 후진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반도체 산업의 초호황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최초로 20조원을 넘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 내 보고서를 낸 증권사 10곳의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18조9천9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영업이익 중 약 16조원 이상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에서 나올 것으로 분석된다.

IBK증권은 관련 영업이익을 21조7천460억원으로 예상했으며,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S부문장은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HBM4가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삼성은 제조 기술, 품질 등 각 분야에서 사내 최고 기술 전문가를 의미하는 ‘2026 삼성 명장’ 17명을 선정했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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