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 출근하는 시민들. ⓒ
📝기사 요약
주제: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경기도, 전라남도

2026년 1월 5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4도까지 예상되며,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에서는 영하 10도 안팎으로 매우 추운 날씨가 지속된다. 서울·인천·수원은 -4도, 세종은 -3도, 대전은 -2도, 강릉은 -1도, 대구는 0도, 광주·울산은 1도, 부산은 2도, 제주는 6도로 예상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9도까지 되며, 평년 기온-12도∼0도, 최고 1도∼9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을 것으로 예보된다. 제주와 울릉도·독도에서는 비 또는 눈이 내리며, 울릉도·독도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 제주는 5㎜ 안팎이며,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1∼3㎝, 제주산지 1∼5㎝로 예상된다.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동해안·산지, 전남동부, 경상권 지역은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대기가 매우 건조하므로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동쪽 지역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므로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서해먼바다, 동해중부먼바다, 동해남부북쪽먼바다, 제주남서쪽안쪽먼바다, 제주남쪽바깥먼바다는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동해 앞바다에서 물결은 0.5∼2.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한다. 동해의 안쪽 먼바다 파고는 1.0∼3.5m, 서해·남해의 안쪽 먼바다 파고는 0.5∼2.5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며, 데일리안 기사에 따르면 북서 기류 유입과 대기 확산으로 전국에서 ‘좋음’ 수준이 되겠다고 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체감온도는 바람과 추위로 인해 더욱 낮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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