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루비오 국무장관[AP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 요약
주제: 베네수엘라, 미국, 정책, 대통령, 목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NBC 인터뷰에서 ‘누가 베네수엘라를 운영하냐’는 질문에 ‘국가가 아니라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베네수엘라가 특정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정책 목표는 베네수엘라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미국에 이로운 변화가 일어나게 하는 것’이라며 이란 등 미국에 적대적인 세력의 영향력 행사 차단, 미국으로 마약 밀매 중단, 석유 산업 재편 등을 목표로 거론했다.

루비오 장관은 ABC 인터뷰에서 미군 함대가 카리브해에 계속 남아 베네수엘라 경제가 의존하는 원유 수출을 막고 있는 사실을 거론하고서는 ‘그 지렛대는 계속되고 있으며 우리는 그게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로드리게스 부통령을 합법적인 대통령으로 간주하냐는 질문에 ‘이건 대통령의 рейт가 아니라’라고 답하며, 베네수엘라에서 언제 선거를 치르냐는 질문에 ‘이 시점에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국가 운영을 당분간 하겠다고 공언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국가안보보좌관, 국제개발처USAID 처장,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청장 대행을 겸임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 총독’이라는 직함까지 갖게 될 전망이다. 미국은 마두로 대통령 축출과 과도기 정책 수립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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