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5일 이수진은 이창우 전 동작구청장과 함께 제기한 투서를 받았으며, 그 내용이 너무 구체적이어서 뇌물죄 증거 부족상황에서 거짓이라 보기 어려웠다고 주장함. 이수진은 보좌관이 “김현지 보좌관에게 줘야 한다”고 말한 후, 전달하고 나서 연락이 없어 보좌관을 통해 물으니 처음 두 번은 “대표를 못 만났다”고 하다가 세 번째에는 “대표께 보고했다”고 했다고 밝힘. 이후 연락이 없어 다시 물어보니 “윤리감찰단으로 보냈다”고 했다고 전함. 1월에 윤리감찰단에 문의했을 때 “검증위원장김 전 원내대표 쪽에 갔다”고 답변받았다고 보도함. 이에 따라 이수진은 자신의 공천 탈락과 보좌관의 민주당 탈퇴를 당연히 보고 있음. 이수진은 대표를 믿었고, 탄원서 사본과 증거도 남기지 않고 대표 쪽에 전달했다고 밝힘. 이 사건에서 김현지 보좌관이 중개한 후 윤리감찰단에 보고되었고, 검증위원장에게 이관된 점이 확인됨. 이로 인해 공정성 의심이 제기되었으며, 이수진은 이를 무마된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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