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주말 추위(서울= = 추운 날씨를 보인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관광객들이 길을 걷고 있다
📝기사 요약
주제: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소한小寒인 5일 아침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 기온을 기록했다. 서울·인천·수원은 -4도, 세종은 -3도, 대전은 -2도, 강릉은 -1도, 대구는 0도, 광주·울산은 1도, 부산은 2도, 제주는 6도로 예상된다.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의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으로 매우 낮아 더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1도, 인천 -2.7도, 춘천 -8.9도, 대전 -1.6도, 대구 2.2도, 전주 -1.7도, 광주 1.5도, 부산 3.3도, 제주 8.4도로 -7~3도 분포를 보였다.

5일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대부분 지역이 영상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제주와 울릉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며, 울릉도·독도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 제주는 5㎜ 안팎이며, 울릉도·독도의 적설은 1∼3㎝, 제주산지는 1∼5㎝다.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동해안·산지, 전남동부, 경상권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대기가 매우 건조하므로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경보, 강원도 동부와 경북, 경남, 전남 동부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서해먼바다와 동해중부먼바다, 동해남부북쪽먼바다, 제주남서쪽안쪽먼바다, 제주남쪽바깥먼바다는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로 다지 추워질 것으로 보이며, 7일 아침 최저기온은 -5~2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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