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경제사절단 동행을 위해 출국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사진
📝기사 요약
주제: 충청남도, 아산시, 회장, 주식재산, 지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지난해 초 11조9099억 원에서 올해 초 25조8766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는 이건희 선대 회장이 보유했던 22조298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주식가치는 지난해 초 5조2019억 원에서 올해 초 12조5177억 원으로 상승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지난해 초 10조4308억 원에서 올해 초 13조6914억 원으로 증가했다.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주식재산이 2조5930억 원 증가했다. 정몽준 HD현대 최대주주 겸 아산재단 이사장은 주식재산이 2조17억 원 증가했다.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은 주식재산이 1조9687억 원 증가했다. 정의선 현대차 회장은 주식재산이 1조7801억 원 증가했다. 최태원 SK 회장은 주식재산이 1조6493억 원 증가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주식재산이 1조4914억 원 증가했다. 이용한 원익 회장은 주식평가액이 1297억 원에서 7832억 원으로 503.7% 증가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주요 그룹 총수 45명의 주식평가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35조4587억 원 증가했다고 조사했다. 이번 조사 대상에 포함된 45개 그룹 총수의 올해 초 기준 전체 주식평가액은 93조3388억 원 수준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연초 때 파악된 57조8801억 원과 비교하면 최근 1년 새 35조4587억 원 증가했다.

정몽준 HD현대 최대주주 겸 아산재단 이사장은 주식재산이 2조17억 원 증가했다.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은 주식재산이 1조9687억 원 증가했다.

주요 기업 오너 일가의 주식 가치는 재계의 비대칭적 성과에 따라 양극화를 보였다.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는 “지난해 재계는 비대칭적 성적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양극화가 심했다. 주요 기업 오너 일가의 주식 가치 역시 마찬가지 흐름을 보였다”면서 “새해에도 기업 실적과 주가, 지배구조 변화에 따라 재계의 지각변동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가치는 지난해 초 5조2019억 원에서 올해 초 12조5177억 원으로 올랐다.

이재용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가치는 지난해 초 5조2019억 원에서 올해 초 12조5177억 원으로 올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재산은 지난해 초 11조9099억 원에서 올해 초 25조8766억 원으로 증가했다.

@Meerae AI 빅데이터 연구소 meera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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